2024년에 오픈한 솔라벨리댄스는 세종대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한 임희연 대표가 운영하는 벨리댄스 스튜디오로 체계적 수업은 물론 수강생들이 더욱 아름다운 춤선과 올바른 신체 정렬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견인하며 신뢰를 얻고 있다. 실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벨리댄스를 통하여 건강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도록 솔라벨리댄스를 개원한 그녀는 많은 이들에게 단순 춤이 아닌 건강한 몸과 자신감 그리고 삶의 활력을 선물하며 이곳을 ‘새로운 벨리댄스의 메카’로 만들어나가고 있다. 그 결과 솔라벨리댄스는 지난달 2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6 이노베이션&소비자가 선호하는 혁신기업(기관/인물)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벨리댄스 전문교육 기관’으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을 비롯해 다수 매스컴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뛰어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솔라성장공유무대’로 잊지 못할 무대 경험 제공
벨리댄스는 머리,어깨,가슴,골반,무릎, 발끝을 가로,세로,원,8자모양을 만들어주며 신체 구석구석 가동 범위를 넓혀줘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춤동작,춤선을 만들수 있어 자신을 표현하는데 탁월한 춤으로 누구나 부상없이 즐길수 있는 것이 벨리 댄스이다. 이외에도 벨리댄스는 유산소 운동 효과로 건강 증진에 효과가 있고,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움으로써 자신감 회복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게 알려지면서 현대 사회에 꼭 필요한 예술 활동으로 재조명되고 있다.
“춤은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주는 특별한 경험과도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벨리댄스는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꿀 수 있는 것은 물론 자신만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즐겁고도 유익한 취미 생활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에 나이와 관계없이 많은 분이 벨리댄스의 문을 힘껏 두드리고 있습니다.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는 솔라벨리댄스에서 자신도 몰랐던 새로운 나의 모습을 발견해나가기를 소망합니다.”
솔라벨리댄스 임희연 대표는 자체 교육 시스템인 ‘Combination 1~11’을 운영하고 있다. 각 콤비네이션에는 5개의 핵심 동작이 포함돼 있고, 이에 따라 안무를 배울 때 처음 접하는 동작을 최소화하는 것을 넘어 수강생들이 더욱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게 안무를 익힐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와 함께 소수정예 수업으로 운영되는 것도 솔라벨리댄스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소수 인원으로 수업을 진행하므로 수강생 개개인의 동작을 세심히 지도할 수 있으며, 잘못된 자세나 놓치기 쉬운 부분을 바로 교정해 동작을 정확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하여 짧은 시간 안에 실력을 향상할 수 있다는 게 임희연 대표의 설명이다. 여기에 더해 솔라벨리댄스에서는 발레 바를 활용하여 기본동작과 이동 동작을 더 깊고 크게 표현할 수 있는 스킬을 익히는 것을 비롯해 불필요한 힘은 줄이고 올바른 움직임을 자연스레 몸에 익힐 수 있도록 지도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통해 한층 성장한 솔라벨리댄스의 수강생들은 1년에 두 차례 성남아트센터에서 ‘솔라성장공유무대’라는 이름으로 공연을 펼친다. 솔라벨리댄스에서 갈고 닦은 벨리댄스 실력을 실제 무대에서 선보임으로써 수강생들은 자신감 및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자신의 성장 과정을 기록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다가오는 9월 16일, 성남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솔라성장공유무대’가 기대되는 이유다.
벨리댄스를 생활무용예술로 즐겼으면…
“저는 벨리댄스를 가르칠 때 무엇보다도 기본을 중요시합니다. 기본이 틀어지면 앞으로 나아가는 데 한계가 생기므로 체계적인 기본기 교육과 실제 무대 경험을 연계한 프로그램 구성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저는 자신을 잘 표현할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벨리댄스를 잘 추고, 못 추는 것은 사실 그리 중요치 않습니다. 자신의 몸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자신감이 높아지는 경험을 벨리댄스를 통해 많은 분이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저는 자신을 사랑하면서 춤출 수 있게 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두고 솔라벨리댄스를 운영해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벨리댄스를 취미로 접했지만, 그 매력에 푹 빠져 현재 뜨거운 열정으로 임하는 수강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는 솔라벨리댄스 임희연 대표. 그녀는 이들이 자신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대회도 나가고, 프로필을 만들어나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솔라벨리댄스 임희연 대표가 벨리댄스를 모든 사람이 즐기는 생활무용예술의 한 장르로 조성해나가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