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오시는길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유게시판 | 목차보기 | 즐겨찾기+
MONTHLY FOCUS | BRAND KOREA | ECONOMY TOP-CLASS | EDUCATION | ISSUE&PEOPLE | WELL-BEING LIFE | TRAVEL | MEDICAL | WIDE CULTURE | NEWS

예술단 중심의 제작극장
인간으로서의 연극 연극으로...
세계인과 소통하는 국립현대...
아티스트와 관객이 자주 찾고...
청년작가를 발굴·지원하는 글...
건강한 미래를 열어가는 바이...
순수한 천연재료로 건강과 행...
영화의 도시 스무 살, 전주
미국 인상주의의 아름다움
하루만 속이면 찾아오는 평화로운 일...

Home > WIDE CULTURE > PERFORMSNCE
명곡이 선물하는 힐링의 시간

뮤지컬 <광화문연가>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 2021년 08월호 전체기사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인쇄

a.jpg

세대를 초월한 명곡들의 향연으로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는 웰메이드 주크박스 뮤지컬 <광화문연가>가 지난달 16일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3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광화문연가>는 ‘붉은 노을’, ‘옛사랑’, ‘소녀’, ‘깊은 밤을 날아서’,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애수’, ‘빗속에서’ 등 많은 이들에게 인생 플레이리스트로 손꼽히며 수없이 리메이크 되고 있는 故 이영훈 작곡가의 곡들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을 소재로 세대를 초월한 공감과 울림을 선물했다. 특히, 레트로 스윙 풍의 원곡에서 새롭게 편곡한 넘버들은 배우들의 가창력과 감미로운 음성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눈 호강, 귀 호강의 무대를 선사했다. 국내 대표 주크박스 뮤지컬 <광화문연가>의 묘미인 커튼콜 넘버 ‘붉은 노을’이 흐르자 관객들은 함성 대신 뜨거운 박수갈채와 함께 열띤 호응을 보냈다.

첫 공연을 무사히 마친 <광화문연가>의 주역들은 가슴 벅찬 소감과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먼저 옛사랑의 기억을 노래하는 작곡가 ‘명우’역의 윤도현은 “<광화문연가>라는 작품이 주는 감동을 잊을 수 없어 다시 무대에 올랐다. 예전과는 모든 것들이 달라졌지만 나의 성대와 감정은 더욱 깊어진 것 같다. 예술가의 축복받은 삶에 감사하고 무대에서 털어내니 한없이 행복했다”라고 뜻깊은 마음을 전했다. 윤도현과 함께 뉴캐스트로 합류한 엄기준 또한 “어려운 시기임에도 많은 관객이 공연장을 찾아와 주셔서 행복하고 감사하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18년도 공연에 이어 이번 시즌에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돌아온 강필석은 “극장을 찾아주신 분들과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벅찬 순간이었다. 감사하고 한 회 한 회 소중하게 무대에 임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뮤지컬 <광화문연가>는 故 이영훈 작곡가의 주옥같은 명곡들을 토대로, 이지나 연출, 고선웅 작가, 김성수 음악 감독 등 국내 최정상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완성시킨 국내 대표적인 창작 뮤지컬이다. 2017년 초연 당시 단 4주 만에 10만 관객 동원, 전 석 매진의 신화를 이뤘으며, 2018년 재연 역시 ‘젠더프리 캐스팅’, ‘싱어롱 커튼콜 열풍’과 함께 흥행을 일으키며 두 시즌 만에 ‘국민뮤지컬’로 등극했다.

죽음까지 단 1분을 앞둔 '명우'가 '월하'와 함께 떠나는 시간여행을 다룬 이야기를 바탕으로 모두의 인생 플레이리스트가 되어줄 힐링 감성 뮤지컬 <광화문연가>는 타이틀롤 ‘명우’역의 윤도현, 엄기준, 강필석, ‘월하’ 역의 차지연, 김호영, 김성규를 비롯해, ‘수아’ 역의 전혜선, 리사, ‘시영’역의 문진아, 송문선, ‘과거 명우’ 역의 양지원, 황순종, ‘과거 수아’ 역의 홍서영, 이채민, ‘중곤’역의 심수영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하며, 오는 9월 5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김성우 기자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인쇄
재활의 러닝메이트 ‘메리핸드’ 반...
“잡내 제로! 양고기의 새로운 기준, ...
제대로 된 양고기는 양고기 특유의 깊은 풍미를 지니고 있으면서도 불쾌...
드보라뷰티만의 고집과 진심으로 LED ...
K-컬처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 속에 K-뷰티 열풍이 식을 줄을 모른다. 식품...
다섯 가지 육수로 즐기는 최고급 ‘...
경북 구미의 대표하는 관광지 금오산은 영남 8경 중 하나로 손꼽히면서 우...
가면을 쓴 또 다른 ‘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오스만 ...
걸으며 마주하는 이스탄불의 ...
세계를 대표하는 맥주의 성지
통념을 깬 수묵으로 꿈과 희...
모호함의 여백으로 레퓨지아...
보이지는 않지만, 엄연히 존재...
서양화가이자 시인 ‘김정수 ...
바르게 치료하는 바르다정형외과
최적의 사지연장술‧휜다리 수술로 ...
웰에이징의원 유박영 원장의 돌연사...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길 | 광고문의 |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자유게시판 | 목차보기
상호: (주)이코노미뷰 | 주소: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동2-51 영진빌딩402호 | Tel: 070-4727-6728 | Fax: 070-4727-6488 | 사업자등록번호: 206-30-93967
E-mail: whitetyk@naver.com | 블로그주소: http://blog.naver.com/economyview
Copyright ⓒ http://economyview.cafe24.com. All rights reserved.